게시 2026-06-23 · 최종 수정 2026-06-23
커플 손님 개별 결제는 같은 단말기에서 두 건을 이어 승인하는 방식이다.
3줄 요약
- 1같은 단말기에서 개별 결제를 이어서 승인하고 영수증을 각각 출력한다.
- 2결제수단이 서로 달라도 한 번에 두 건을 처리할 수 있다.
- 3반액씩 나누는 경우 금액 입력을 미리 확인받는 것이 중요하다.
커플 방문의 계산 상황
커플 코스나 동반 관리는 두 사람이 같은 시각에 끝납니다. 계산대에서 한 명이 전체를 내는 경우도 있지만, 각자 따로 내겠다는 요청도 흔합니다. 이때 매장은 같은 예약 번호의 금액을 나누어 입력해야 하므로, 처리 순서를 정해 두지 않으면 중복 입력이나 금액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로 계산하는 순서
- 예약 코스의 총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 두 사람이 부담할 금액을 정합니다. 반반이면 총액의 절반씩입니다.
- 첫 번째 손님의 결제수단을 고르고 금액을 입력해 승인합니다.
- 영수증을 출력해 첫 번째 손님에게 건넵니다.
- 두 번째 손님도 같은 순서로 처리합니다.
한 대의 단말기에서 이어서 진행하므로 기기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 계산 예시
커플 코스가 18만 원이라고 가정합니다. 반반이면 9만 원씩입니다. 한 사람은 해외카드 NFC로 9만 원, 다른 사람은 알리페이 QR로 9만 원을 낼 수 있습니다. 금액이 홀수라면 한 명 금액을 천 원 단위로 조정해 합계를 맞추고, 화면을 돌려 두 사람에게 확인받습니다.
영수증 처리
개별 결제는 영수증이 각각 출력됩니다. 내장 프린터가 승인 직후 출력하므로 손님이 각자 자신의 영수증을 받습니다. 영수증 한 장을 합산 형태로 원하는 손님은 처음부터 일괄 결제로 안내합니다.
동반 방문 결제에서 생기는 질문
커플이나 친구 둘이 방문했을 때 한 사람이 다른 사람 몫까지 내는 경우도 있고, 처음에는 한 번에 낸다고 했다가 나중에 따로 내겠다고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인 전에 방식을 확정하고, 확정된 금액을 화면에 입력한 뒤 두 사람 모두에게 보여 주는 순서를 지킵니다. 승인 후에는 합산에서 분리로 바꾸기 어려우므로 승인 전 확인이 핵심입니다.
세 명 이상의 동반 방문도 같은 방식으로 개별 승인을 이어 갑니다. 결제수단이 여러 가지로 섞여도 단말기에서 건별로 선택하면 되므로 직원은 순서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영수증에 일행 이름을 적어 달라는 요청이 있으면 매장 방침에 따라 메모로 처리합니다.
예약 단계에서 확인해 두기
커플 코스를 예약받을 때 결제 방식도 함께 물어 두면 당일 계산이 빨라집니다. 한 사람이 전체를 낼지, 각자 낼지, 결제수단이 같은지 다른지를 예약 메모에 적어 둡니다. 메모가 있으면 직원이 시술 종료 시점에 바로 금액 분할을 준비할 수 있고, 손님도 도착 후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받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첫 번째 손님의 영수증을 두 번째 손님에게 잘못 건네는 실수가 생깁니다. 영수증은 출력 즉시 해당 손님에게 건네고, 금액을 소리 내어 확인하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사유를 기록해 직원 교육에 반영하고, 해결되지 않는 오류는 고객지원 02-777-1003에 문의합니다. 매장 안에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는 습관이 결제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운영 시 확인할 사항
- 쿠폰이나 예약 플랫폼 선결제가 있다면 누구 몫인지 먼저 정한다.
- 반액씩이 아니라 비대칭으로 나누는 경우 금액 확인을 화면으로 받는다.
- 한 명이 결제 중 오류가 나도 다른 한 명의 승인은 유지되므로 건별로 상태를 확인한다.
에스테틱 구성은 에스테틱 외국인결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커플이 따로 계산하려 하면 어떻게 하나요?
- 같은 단말기에서 개별 결제를 이어서 승인하고 영수증을 각각 출력합니다.
- 한 명은 카드, 한 명은 알리페이로 낼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결제수단은 건별로 고르므로 서로 달라도 순서대로 처리하면 됩니다.
- 나눈 금액이 정확히 반으로 안 떨어지면요?
- 합계가 일치하도록 한 명 금액을 조정해 입력하고 손님에게 화면으로 확인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