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06-28 · 최종 수정 2026-06-28
해외카드 결제는 국제 브랜드 카드를 IC칩·NFC·마그네틱으로 읽어 승인받는 방식이다.
3줄 요약
- 1해외카드는 Visa, Mastercard, UnionPay, JCB 등 국제 브랜드 카드를 말합니다.
- 2베리폰 X990은 EMV IC칩, 마그네틱, NFC로 해외카드를 읽습니다.
- 3지원 브랜드의 범위는 가맹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해외카드 결제란 무엇인가요
해외카드는 외국에서 발급된 Visa, Mastercard, UnionPay, JCB 같은 국제 브랜드 카드입니다. 외국인 방문객이 현금 없이 결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간편결제를 쓰지 않는 서구권 고객에게는 사실상 주된 수단입니다.
카드를 읽는 세 가지 방식
| 방식 | 동작 | 특징 |
|---|---|---|
| EMV IC칩 | 카드를 단말기에 삽입 | 해외카드 표준 방식 |
| NFC | 카드나 휴대폰을 가까이 댐 | 빠르고 소액에 편리 |
| 마그네틱 | 카드 띠를 긁음 | IC칩이 없는 카드용 |
베리폰 X990은 세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고객이 카드를 직접 단말기에 삽입하거나 갖다 대도록 하는 편이 카드가 매장 밖으로 나가지 않아 안전합니다.
가맹 계약에서 확인할 것
- 지원 브랜드의 목록(Visa, Mastercard, UnionPay, JCB 등)
- 수수료와 정산 주기
- 취소 가능 기간
브랜드별로 가맹 범위가 다를 수 있어, 방문객이 많은 국가의 카드가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수수료율은 계약 조건이며 일반적 수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해외카드 결제 후 이어지는 선택
해외카드에는 DCC를 켤 수 있습니다. DCC는 Dynamic Currency Conversion으로, 고객이 원화와 자국통화 중 어느 쪽으로 결제할지 고르는 기능입니다. 고객이 자국통화 금액을 미리 보고 결제하므로 청구 금액에 대한 문의가 줄어듭니다.
해외카드를 받을 때 보안 운영
해외카드를 받는 매장은 카드 정보를 다루는 방식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카드를 고객이 직접 삽입하거나 태그하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직원이 카드를 가져가 결제하는 방식은 복제와 분실 위험이 있어 피합니다. 단말기에서 PIN을 입력할 때는 고객 쪽으로 화면을 돌려 가릴 수 있게 합니다.
영수증에는 카드 번호가 일부만 표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매장은 카드 번호를 별도로 적어 보관하지 않습니다. 카드 정보를 메모하거나 사진으로 남기는 행위는 보안과 개인정보 측면에서 문제가 되므로 금지 규칙을 직원에게 알려 둡니다.
해외카드 결제 첫날 점검
도입 첫날에는 시험 결제로 IC칩, NFC, 마그네틱 세 경로와 취소를 한 번씩 확인합니다. 영수증 출력과 승인 번호 표시도 함께 봅니다. 문제가 있으면 개시 전에 설치 직원에게 알려 조정합니다. 이 점검이 끝나야 고객 앞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해외카드 결제는 매장의 외국인 응대 품질과 직결되어, 카드 결제가 안정적이면 간편결제가 막히는 상황에서도 매출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매장이든 해외카드를 기본 경로로 두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카드 결제의 오류 대응은 카드 승인 거절 대응에서, DCC 구조는 DCC 솔루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상담은 02-777-1003으로 접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해외카드는 국내 카드 단말기로도 받을 수 있나요?
- 가맹 계약에서 해외 브랜드가 열려 있어야 합니다. 단말기가 읽는 것과 가맹 범위는 별개입니다.
- 해외카드는 서명이 필요한가요?
- 카드와 단말기 설정에 따라 서명, PIN 입력, 무서명이 갈립니다.
- 해외카드 한도는 매장이 알 수 있나요?
- 한도는 카드사 소관으로 매장은 승인 결과만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