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08-13 · 최종 수정 2026-08-13
일 마감은 하루 승인과 취소 합계를 단말기 내역과 장부에 맞춰 보는 확인 절차다.
3줄 요약
- 1일 마감은 단말기 합계, 영수증, 장부 세 가지를 맞춰 보는 작업입니다.
- 2취소와 중복 건을 당일에 잡으면 정산 때 불일치가 줄어듭니다.
- 3정산표가 도착하면 월 단위로 다시 대조합니다.
일 마감은 무엇을 맞추는 작업인가요
일 마감은 하루 동안의 결제 기록이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대조 대상은 단말기의 거래 내역 합계, 출력한 영수증 묶음, 장부(또는 예약 시스템의 매출)입니다. 세 값이 같으면 그날의 결제는 닫힙니다.
마감 순서
- 단말기 거래 내역에서 결제수단별 승인 합계와 취소 합계를 확인합니다.
- 승인 합계에서 취소 합계를 빼 순매출을 계산합니다.
- 장부 매출과 비교합니다.
- 차이가 있으면 원인을 찾습니다.
- 영수증과 취소 영수증을 일자별로 묶어 보관합니다.
가정 계산 예시
결제수단별로 다음과 같다고 가정합니다.
| 수단 | 승인 | 취소 | 순매출 |
|---|---|---|---|
| 해외카드 | 520만 원 | 40만 원 | 480만 원 |
| 알리페이 | 180만 원 | 0 | 180만 원 |
| 위챗페이 | 90만 원 | 10만 원 | 80만 원 |
| 합계 | 790만 원 | 50만 원 | 740만 원 |
장부 매출이 740만 원이면 일치합니다. 750만 원이면 10만 원 차이의 원인을 찾습니다.
차이가 났을 때 확인 순서
- 취소 건이 장부에 반영되었는지
- 중복 승인이 취소되었는지
- 분할 결제의 건별 합계가 청구 금액과 맞는지
- 전날 승인이 날짜를 넘겨 기록되었는지
원인이 단말기 쪽이라면 거래 내역 화면을 캡처하거나 영수증을 근거로 02-777-1003에 문의합니다.
정산표와의 월 단위 대조
정산표는 수수료가 차감된 입금액을 보여 주므로, 일 마감의 순매출 합계에서 수수료를 뺀 값이 입금액과 맞아야 합니다. 정산 후 취소가 있으면 다음 정산에서 차감되어 보이므로 취소 영수증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세무 처리는 세무 담당자의 판단 영역입니다.
마감 담당과 시간 정하기
일 마감은 담당자와 시간을 정해야 습관이 됩니다. 영업 종료 후 30분 안에 마감을 끝내는 방식이 흔합니다. 담당자가 쉬는 날을 대비해 대체 담당자도 지정합니다.
마감 양식은 단순하게 만듭니다. 날짜, 결제수단별 승인 합계, 취소 합계, 순매출, 장부 매출, 차이, 비고의 일곱 칸이면 충분합니다. 차이가 0이면 서명하고 닫고, 차이가 있으면 원인을 적습니다. 이 기록이 한 달 쌓이면 정산표 대조도 쉬워집니다.
마감 누락을 막는 방법
마감을 건너뛴 날이 생기면 다음 날 합계에 이틀 치가 섞여 원인 추적이 어려워집니다. 담당자가 쉬는 날에도 최소한 결제수단별 합계와 취소 건수만 적어 두면 나중에 복원할 수 있습니다. 단말기의 거래 내역은 일정 기간 조회되므로 늦지 않게 확인합니다.
마감 양식은 종이든 스프레드시트든 형식이 같아야 월말 대조가 쉽습니다. 한 달 치 마감표를 모아 정산표와 나란히 놓으면 누락된 날이나 중복된 날이 바로 드러납니다.
정산 구조는 QR 결제 정산 구조에서, 계약 조건은 계약서 확인 항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 마감은 매일 해야 하나요?
- 일일 확인이 불일치를 빨리 잡는 방법이며 주기는 매장 운영 방침으로 정합니다.
- 영수증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 일자별로 묶어 보관하고 보관 기간은 세무 담당자 기준을 따릅니다.
- 합계가 맞지 않으면 어디부터 보나요?
- 취소 건, 중복 승인, 결제수단별 소계 순서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