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07-30 · 최종 수정 2026-07-30
입국 전 예약금은 환자가 한국에 오기 전에 예약 확정용으로 미리 받는 금액이다.
3줄 요약
- 1현장 단말기는 환자가 의원에 있어야 결제가 가능해 입국 전 비대면 예약금에는 맞지 않습니다.
- 2방식은 입국 후 첫 상담에서 받는 방식과 별도 비대면 결제 구성으로 나뉩니다.
- 3예약금 반환 조건은 어느 방식이든 서면으로 남깁니다.
입국 전 예약금이 필요한 이유
외국인 환자는 입국 전에 일정을 잡고 시술일에 맞춰 항공편과 숙소를 예약합니다. 의원은 노쇼를 막으려고 예약금을 요구하는데, 환자가 한국에 있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받을지가 문제입니다.
현장 단말기의 한계
베리폰 X990 같은 현장 단말기는 카드를 읽거나 QR을 스캔해야 하므로 환자가 의원에 있어야 합니다. 환자가 해외에 있는 상태에서 단말기로 결제하는 방식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국 전 비대면 예약금이 필요하면 별도 결제 방식을 구성해야 합니다.
방식 비교
| 방식 | 시점 | 장점 | 단점 |
|---|---|---|---|
| 입국 후 첫 상담 시 | 입국 후 | 현장 단말기로 처리 | 일정 확정력 낮음 |
| 별도 비대면 결제 | 입국 전 | 일정 확정력 높음 | 별도 구성 필요 |
| 예약금 없이 상담 확정 | 입국 후 | 환자 부담 적음 | 노쇼 위험 |
어느 쪽을 택할지의 기준
노쇼 비율과 시술 단가가 기준입니다. 가정입니다. 시술 단가가 평균 500만 원이고 외국인 예약 중 노쇼가 잦아 시술실이 비는 일이 반복된다면, 입국 전 예약금의 필요성이 큽니다. 반대로 시술 단가가 낮고 노쇼가 드물면 입국 후 첫 상담에서 받아도 충분합니다.
예약금 반환 조건
어느 방식이든 반환 조건은 서면으로 남깁니다. 항목은 환자 귀책 취소, 의원 귀책 취소, 천재지변·항공편 취소에 대한 반환 기준입니다. 외국어 번역본을 만들어 환자에게 예약 확정 전에 전달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법령상 요건은 법률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예약금 안내 메시지 작성
입국 전 환자에게 예약금을 안내하는 메시지에는 금액, 결제 방법, 반환 조건, 문의처 네 가지를 넣습니다. 외국어로 간결하게 쓰고, 금액은 숫자와 통화를 함께 적어 오해를 줄입니다. 예약금이 시술비에서 차감되는지, 별도 비용인지를 분명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시지 기록은 예약 확정의 증빙이 되므로 보관합니다.
예약금과 일정 보존
예약금을 받은 뒤 환자가 일정을 바꾸는 경우 예약금을 이월하는 조건을 정해 둡니다. 이월 횟수와 기한을 제한하지 않으면 일정이 계속 미뤄져 시술실 운영에 부담이 됩니다. 이월은 한 번으로 하고 두 번째 변경부터 예약금을 소멸시키는 식의 규정은 법률 전문가와 검토한 뒤 안내문에 적습니다.
예약금과 일정 보존
예약금을 받은 뒤 환자가 일정을 바꾸는 경우 예약금을 이월하는 조건을 정해 둡니다. 이월 횟수와 기한을 제한하지 않으면 일정이 계속 미뤄져 시술실 운영에 부담이 됩니다. 이월은 한 번으로 하고 두 번째 변경부터 예약금을 소멸시키는 식의 규정은 법률 전문가와 검토한 뒤 안내문에 적습니다.
입국 전 예약금 방식을 쓰기 시작한 뒤에는 노쇼 비율과 예약 확정률을 분기마다 비교해 효과를 점검합니다. 효과가 작다면 예약금 금액이나 안내 방식을 조정합니다.
도입 전 점검 항목
- 노쇼 현황과 시술 단가를 정리합니다.
- 예약금 반환 규정을 외국어로 준비합니다.
- 비대면 결제 필요 시 별도 구성 상담을 신청합니다.
예약금과 잔금 구조는 성형외과 예약금과 잔금에서 이어집니다. 상담은 02-777-1003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입국 전에 예약금을 받는 것이 꼭 필요한가요?
- 의원 방침에 따릅니다. 노쇼가 잦은 고액 시술에서 일정 확정을 위해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약금을 첫 상담에서 받는 방식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 입국 전 일정 확정력이 낮습니다. 환자가 다른 의원과 비교할 여지도 남습니다.
- 비대면 예약금 방식은 어디에 문의하나요?
- 별도 결제 방식은 구성에 맞춰 상담합니다. 02-777-1003으로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