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07-08 · 최종 수정 2026-07-08
병원 결제 단말기 위치는 환자가 돈을 내는 동선의 끝에 맞춰 정하는 배치 계획이다.
3줄 요약
- 1단말기는 수납창구, 원무과 접수대, 병동 스테이션에 나누어 둡니다.
- 2고정 위치는 거치형, 이동이 필요한 곳은 휴대형이 맞습니다.
- 3배치는 방문 상담에서 실제 동선을 보고 확정합니다.
단말기 위치는 동선으로 정합니다
병원 결제 단말기 위치는 환자와 보호자가 비용을 내는 지점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외래는 수납창구, 입원은 병실과 병동 스테이션, 접수 때 선수금은 원무과 접수대가 해당합니다. 위치가 어긋나면 환자가 창구를 찾아 헤매거나 직원이 단말기를 찾으러 이동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지점별 배치 기준
| 지점 | 단말기 형태 | 이유 |
|---|---|---|
| 수납창구 | 거치형 중심 | 고정 위치에서 반복 결제 |
| 원무과 접수대 | 거치형 또는 휴대형 | 선수금·보증금 승인 |
| 병동 스테이션 | 휴대형 | 층마다 돌려 사용 |
| 검사실·검진 구간 | 휴대형 | 현장 수납 |
| 응급실 | 휴대형 | 침대 옆 결제 |
베리폰 X990은 휴대형이라 거치형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위치마다 별도 기종을 두기보다 같은 기종으로 통일하면 교육과 정산이 단순해집니다.
신호와 전원 점검
단말기는 4G LTE와 Wi-Fi로 연결됩니다. 지하 검사실이나 건물 깊은 곳은 신호가 약할 수 있어 설치 전에 Wi-Fi와 4G LTE 상태를 확인합니다. 휴대형은 충전 위치도 같이 정합니다.
가정 예시: 병상 100개 병원
외래 수납창구 3곳, 원무과 접수대 1곳, 병동 4개 층, 응급실 1곳이라고 가정합니다.
- 수납창구: 3대
- 접수대: 1대
- 병동: 층별 스테이션 공유 2대
- 응급실: 1대
합계 7대가 출발점이며, 피크 시간의 결제 건수를 보고 늘리거나 줄입니다. 이 구성은 설명용 가정입니다.
위치가 바뀌는 경우
수납창구 리모델링, 병동 증설, 검진센터 이전이 생기면 위치도 바꿉니다. 이동 시에는 신호 점검을 다시 하고 직원에게 새 위치를 알립니다.
위치 선정 시 환자 시선
환자가 금액과 통화 선택 화면을 볼 수 있어야 하므로 단말기 화면 각도를 정합니다. 창구 유리가 가리면 화면이 안 보여 분쟁이 생길 수 있어 환자 쪽으로 돌릴 수 있는 거치 방식이 쓰입니다. 개인 정보 입력 때는 옆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가림막 위치도 함께 정합니다.
증설과 재배치 시점
외국인 환자가 늘어 대기가 길어지거나 신규 병동이 열리면 단말기를 증설하고 위치를 다시 정합니다. 증설 전에 피크 시간 대기 시간을 기록해 근거를 만들고, 증설 후 같은 기록으로 개선을 확인합니다. 재배치 때도 신호 점검과 직원 안내를 반복합니다.
설치 후 점검
설치 직후 실제 환자 동선을 따라 걸으며 단말기 위치가 적절한지 확인합니다. 환자와 직원 의견을 받아 높이, 각도, 거리 조정을 하고 한 달 뒤 다시 점검하면 운영 중 불편이 정리됩니다.
단말기 수량은 병동 이동결제 가이드에서, 신호 문제는 지하 신호 대응 가이드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단말기 사양은 베리폰 X990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수납창구 한 곳에만 두면 안 되나요?
- 외래는 가능하지만 입원 정산과 응급 수납은 병동 이동이 필요해 휴대형이 함께 쓰입니다.
- 환자가 단말기 화면을 볼 수 있어야 하나요?
- 금액을 환자가 확인해야 DCC 선택과 분쟁 예방이 쉬워 화면 각도를 조정합니다.
- 위치는 설치 후 바꿀 수 있나요?
- 바꿀 수 있습니다. 신호와 동선을 점검하며 조정합니다.